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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익수 후 구조된 성인 환자를 평가한다. 의식이 없고 호흡이 없으며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익수 환자도 심정지 상황에서는 일반적인 심폐소생술(CPR) 지침을 따른다. 혼동 주의! 과거에는 물 배출을 우선시했으나, 현재는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즉시 시작하는 것이 생존율 향상에 중요하다. 물 배출을 위한 복부 밀어내기는 구토를 유발하고 흡인 위험을 높이며 CPR 시작을 지연시키므로 권장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익수로 인한 심정지 상황에서도 기본소생술(BLS)의 일반 원칙을 따른다. 의식, 호흡, 맥박이 모두 없는 심정지 상태이므로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혼동 주의! 과거에는 기도 내 물 배출을 최우선으로 시행했으나, 현재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물 배출을 위한 특별한 처치(복부 밀어내기 등)가 CPR 시작을 불필요하게 지연시키고 구토와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1급 응급구조사는 현장에서 즉시 성인 기준 30:2 비율의 CPR을 시작해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익수 환자에게 구조 호흡은 매우 중요하지만, 심정지 상황에서는 가슴압박이 최우선이다. 물 배출을 시도하는 하임리히법은 익수 환자에게 금기이며, 저체온증 확인이나 전문기도기 삽관은 CPR 시작 이후에 고려할 사항이다. 구조자가 2명이라면 한 명은 가슴압박, 다른 한 명은 구조 호흡 준비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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