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익수로 인한 심정지 상황에서도 기본소생술(BLS)의 일반 원칙을 따른다. 의식, 호흡, 맥박이 모두 없는 심정지 상태이므로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혼동 주의! 과거에는 기도 내 물 배출을 최우선으로 시행했으나, 현재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물 배출을 위한 특별한 처치(복부 밀어내기 등)가 CPR 시작을 불필요하게 지연시키고 구토와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1급 응급구조사는 현장에서 즉시 성인 기준 30:2 비율의 CPR을 시작해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익수 환자에게 구조 호흡은 매우 중요하지만, 심정지 상황에서는 가슴압박이 최우선이다. 물 배출을 시도하는 하임리히법은 익수 환자에게 금기이며, 저체온증 확인이나 전문기도기 삽관은 CPR 시작 이후에 고려할 사항이다. 구조자가 2명이라면 한 명은 가슴압박, 다른 한 명은 구조 호흡 준비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