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익수 환자에게 발생하는 가장 핵심적인 병태생리는 저산소증입니다. 따라서 자발 호흡과 맥박이 있더라도 의식이 명료하지 않다면 고농도 산소 투여가 최우선 처치입니다. 또한 익수 사고의 발생 기전상 척수 손상, 특히 경추 손상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산소 투여와 동시에 경추 보호를 유지해야 합니다.
혼동 주의! 기관 내 삽관은 무호흡, 심정지, 혹은 의식이 매우 저하되어 기도 보호 반사가 소실된 경우에 시행하는 침습적 처치입니다. 자발 호흡과 맥박이 있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조치는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