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인 감압병이 의심되는 잠수부 환자에게 시행할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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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이송 중인 감압병이 의심되는 잠수부 환자에게 시행할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감압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고유량 산소를 투여하여 조직의 질소 배출을 촉진하고 저산소증을 예방해야 하며, 신속히 재압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수액은 오히려 적절히 공급해야 하며, Trendelenburg 자세는 금기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감압병(decompression sickness)은 체내에 용해되어 있던 질소가 급격한 압력 감소로 인해 기포를 형성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병원 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처치는 고유량 산소 투여입니다. 이는 조직의 저산소증을 예방하고 혈액 내 질소 기포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궁극적인 치료는 재압 치료이므로, 환자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며 신속하게 재압 챔버가 있는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최우선 원칙입니다.
혼동 주의! 감압병 환자에게 Trendelenburg 자세는 뇌부종을 악화시키고 기포의 이동을 초래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또한, 이뇨제 투여는 혈액을 농축시켜 미세순환 장애를 악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수액은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혈장량 유지를 위해 적절히 공급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병원 전 단계에서는 환자를 수평으로 눕히고 고유량 산소를 투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급대원은 환자에게서 잠수 프로필(수심, 시간, 상승 속도 등)과 증상 발현 시점을 가능한 한 정확히 청취하여 의료진에게 인계해야 합니다. 재압 치료가 지연되면 영구적인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반드시 재압 치료 가능 의료기관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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