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인 성인 익수 환자에게 전문기도를 삽관한 후 시행할 환기 속도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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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이송 중인 성인 익수 환자에게 전문기도를 삽관한 후 시행할 환기 속도로 옳은 것은?

해설
전문기도(기관내삽관 등) 확보 후에는 가슴압박과 환기를 독립적으로 시행하며, 환기는 6초마다 1회(분당 10회)의 속도로 제공한다. 이는 2025년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기준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전문기도(기관내삽관 등) 확보 후에는 가슴압박과 환기를 독립적으로 시행한다.
이때 환기 속도는 6초마다 1회(분당 약 10회)이며, 이는 성인 심정지 환자에게 적용되는 2025년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기준이다.
혼동 주의! 전문기도 확보 전의 압박:환기 비율(30:2)과 확보 후의 독립적 환기 속도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분당 10회보다 느리면 환기 부족, 빠르면 과환기로 인해 흉곽내압이 증가하고 정맥 환류가 감소하여 심폐소생술(CPR)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이송 중인 성인 익수 환자에게 전문기도를 삽관한 후에는 가슴압박을 100~120회/분으로 지속하면서, 6초마다 1회의 규칙적인 환기를 제공한다.
익수 환자는 저산소증으로 인한 심정지 가능성이 높으므로 효과적인 환기가 특히 중요하다.
과환기는 위 팽창과 역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속도를 준수해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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