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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얼음 낚시 중 빙판이 깨져 차가운 민물에 빠졌다가 10분 만에 구조된 40대 남성이다. 의식이 없고 호흡이 없으며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다. 현장에서 시행할 심폐소생술(CPR)로 옳은 것은?

해설
저체온증 심정지 환자에게도 표준 CPR을 즉시 시행해야 한다. 제세동은 1회 시행 후 반응이 없으면 CPR을 지속하며, 체온이 상승할 때까지 추가 제세동을 보류할 수 있다. 저체온 상태에서는 심장이 제세동에 반응하지 않을 수 있지만, CPR 자체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물 배출을 위한 자세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구토를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저체온 심정지 환자에게도 고품질 심폐소생술(CPR)을 즉시 시행해야 합니다.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포함한 표준 CPR을 중단 없이 제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세동은 1회 시행 후, 체온이 30°C 이상으로 상승할 때까지 추가적인 제세동이나 항부정맥제 투여를 보류할 수 있습니다. 저체온 상태에서는 심근이 제세동에 반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혼동 주의! 저체온증이라고 CPR 자체를 유보하거나 가슴압박 없이 인공호흡만 시행해서는 안 되며, 폐에서 물을 배출시키기 위해 환자를 세우는 행위는 CPR 시작을 지연시키고 구토를 유발할 위험이 있어 금기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저체온 심정지 환자에게 제세동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1회만 시행합니다. 이후 체온이 30°C 미만이라면 추가 제세동을 중단하고 적극적인 체외 보온과 함께 고품질 CPR을 지속해야 합니다. 에피네프린 등 약물 투여 역시 체온이 회복될 때까지 간격을 늦춰 투여하거나 보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장에서 익수자를 수직으로 세워 물을 빼내는 전통적인 방법은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으며, CPR 시작을 지연시키므로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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