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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관계법규
온라인에서 일반 식품을 “항암 치료제”로 광고하려 한다.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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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자 후기가 다수 존재하면 치료 효과 표현을 허용한다는 오해가 있으나, 실제로는 소비자 후기의 양과 무관하게 질병 치료를 암시하는 표현은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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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라인 판매는 표시광고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주장이 있지만, 전자상거래법상 온라인 판매도 표시광고법의 규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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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질병 치료로 오인시키는 표현을 중단하고 제품 특성·표시와 객관적 근거가 현행 기준에 맞는지 심사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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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쟁사가 유사한 광고 문구를 사용하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법적 정당화 사유가 되지 않으며 독자적인 심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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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면책 문구를 한 줄만 삽입하면 모든 표현이 허용된다는 인식이 있지만, 면책 문구의 존재만으로는 위법성이 해소되지 않습니다.
해설
일반 식품을 의약품처럼 오인시키는 질병 예방·치료 광고는 사용할 수 없다. 매체와 무관하게 기준을 따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국민건강증진법의 영양개선과 국민건강영양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영양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 3회2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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