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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실신·어지럼

72세 남성이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발생한 심한 어지럼증으로 119에 신고하였다. 환자는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고 호소하며 구역과 구토를 동반하고 있다. 특정 자세를 취할 때 어지럼증이 심해진다. 다음 중 가장 의심되는 질환은?

해설
고령에서 특정 두위 변화 시 발생하는 회전성 어지럼증과 구역, 구토는 양성 돌발성 체위성 현훈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증상이 자세 변화에 의해 유발되고 수초에서 수분 이내 지속되는 특징을 보인다. 뇌간 경색은 운동실조, 복시 등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하고, 전정 신경염은 수일간 지속되는 심한 어지럼증이 특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8세 남성이 실신 후 의식을 회복하여 구급대에 의해 평가받고 있다. 환자는 실신 직전 가슴 두근거림을 느꼈다고 한다. 내원 당시 활력징후는 혈압 108/70mm…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신경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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