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독 QT interval은 QRS 시작부터 T파 끝까지의 시간으로, 심실 탈분극과 재분극이 끝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반영합니다. 심박수가 달라지면 QT도 달라지므로 실제 위험 평가는 보통 QTc로 해석합니다.
이 스트립의 포인트 QRS가 끝난 뒤 T파가 늦게 나타나며 전체 repolarization 시간이 길어 보입니다. 이런 양상은 long QT/QTc를 의심하게 하고, 특히 실신·두근거림이 동반되면 torsades de pointes 전구 위험으로 봐야 합니다.
위험 인자 QT 연장 약물은 antiemetic, macrolide·fluoroquinolone 계열 항생제, 일부 antipsychotic/antiarrhythmic 등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hypokalemia, hypomagnesemia, hypocalcemia, bradycardia가 겹치면 torsades 위험이 올라갑니다.
다음 행동 안정한 환자라면 QT 연장 약물을 검토해 중단·대체하고, potassium·magnesium·calcium을 확인해 보정하며 telemetry 또는 반복 ECG로 QTc 변화를 추적합니다. QTc가 500 ms 이상이면 위험도가 커지므로 더 적극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불안정 torsades torsades가 실제로 발생했거나 저혈압, 실신 지속, 무맥성 VT/VF로 진행하면 ACLS 원칙에 따라 전기치료를 우선하고, 약물 치료로는 IV magnesium sulfate가 핵심입니다. 동시에 유발 약물과 전해질 이상을 교정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