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실빈맥 과거력이 있는 68세 여성이 실신 후 구급대에 의해 이송되었다. 현장에서 촬영한 심전도에서 QTc … | 마이메르시 MyMerci
기타 응급 심전도 소견
문제
심실빈맥 과거력이 있는 68세 여성이 실신 후 구급대에 의해 이송되었다. 현장에서 촬영한 심전도에서 QTc 간격이 560ms로 측정되었고, 다형 심실빈맥의 짧은 발작이 관찰되었다. 다음 중 이 환자에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처치는?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아트로핀 0.5mg 정맥 투여
2에피네프린 1mg 정맥 투여
3리도카인 100mg 정맥 투여
4아미오다론 150mg 정맥 투여
5마그네슘 2g 정맥 투여✓ 정답
해설
QT 간격 연장과 함께 발생한 다형 심실빈맥(토르사드 드 푸앵트)은 마그네슘 정맥 투여가 일차 치료이다. 아미오다론은 QT를 더 연장시킬 수 있어 금기이며, 아트로핀은 서맥에, 에피네프린은 심정지 상황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