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여성이 의식 저하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내원 당시 측정한 심전도에서 QTc 간격이 620ms로 측정… | 마이메르시 MyMerci
기타 응급 심전도 소견
문제
45세 여성이 의식 저하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내원 당시 측정한 심전도에서 QTc 간격이 620ms로 측정되었다. 환자는 3일 전부터 심한 구토와 설사가 있었다고 한다. 다음 중 QTc 연장의 교정 가능한 원인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혈액 검사는?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혈청 총단백과 알부민 수치
2혈청 나트륨과 염소 수치
3혈청 칼슘과 인 수치
4혈청 크레아티닌과 BUN 수치
5혈청 마그네슘과 칼륨 수치✓ 정답
해설
심한 구토와 설사는 저칼륨혈증과 저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QT 간격 연장의 흔한 전해질 이상 원인이다. QTc 연장은 치명적 부정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전해질 교정이 최우선이다. 저칼슘혈증도 QT 연장을 일으키지만, 구토/설사 상황에서는 마그네슘과 칼륨 손실이 더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