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이 농사일을 하던 중 낫에 발을 깊게 베여 응급실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소아기 예방접종을 받았으나…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60세 남성이 농사일을 하던 중 낫에 발을 깊게 베여 응급실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소아기 예방접종을 받았으나 성인이 된 이후에는 추가 접종을 받은 적이 없으며, 마지막 접종 시기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상처 부위는 흙과 오물로 지저분하게 오염되어 있다. 이 환자에게 파상풍 예방을 위해 시행해야 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환자는 마지막 접종 시기가 불분명하여 사실상 예방접종력이 불충분한 것으로 간주해야 하며, 오염된 상처를 입었으므로 백신(톡소이드)과 면역글로불린을 동시에 투여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 상황 분석: 마지막 접종 시기를 정확히 모르는 경우, 추가 접종이 마지막으로 언제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3회 미만 접종자와 동일하게 간주합니다. 또한, 흙과 오물로 오염된 깊은 상처는 '기타 다른 상처(Tetanus-prone wound)'에 해당합니다. • 처치 원칙: 예방접종력이 불확실하거나 3회 미만인 환자가 오염된 상처를 입은 경우, 파상풍 독소를 중화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하고, 동시에 장기적인 면역 형성을 위해 백신 접종을 병행합니다. 정답 근거 접종력이 불확실하고 오염된 상처를 입은 환자에서는 즉각적인 중화를 위한 면역글로불린 투여와 면역 형성을 위한 백신 접종이 모두 필요하며, 두 가지 조치를 동시에 시행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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