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상황 분석: 과거 접종 횟수가 3회 이상이더라도,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다면 파상풍에 대한 예방 효과가 감소했으므로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상처 분류: 현재 상처는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고 작은 상처'이므로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투여는 불필요합니다.
처치 원칙: 예방접종을 3회 이상 완료한 사람이 '깨끗하고 작은 상처'를 입은 경우,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다면 Td(또는 Tdap) 백신 1회를 추가 접종하는 것이 표준 지침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3회 이상 예방접종을 완료했더라도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경과했다면 면역 갱신을 위해 Td(또는 Tdap) 백신을 1회 접종해야 합니다. 깨끗한 상처이므로 면역글로불린은 병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