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질환 개요
• 파상풍은 Clostridium tetani균의 독소에 의해 발생하며, 깊은 관통상이나 화상 등 상처를 통해 감염됩니다.
• 파상풍 예방접종을 3회 이상 받았더라도 마지막 접종 후 10년(기타 다른 상처의 경우 5년)이 경과했다면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예방 지침
• 예방접종 이력을 모르거나 불완전한 경우에는 백신(TT 또는 Td/Tdap)과 면역글로불린(TIG)을 모두 투여하여 능동 및 수동 면역을 동시에 제공해야 합니다.
• 특히 오염된 상처(기타 다른 상처)의 경우 예방접종 횟수가 불확실하다면 적극적인 예방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정답 근거
파상풍 예방접종 이력이 불분명한 환자가 오염 가능성이 높은 상처를 입은 경우, 즉각적인 수동 면역을 위해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투여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장기적인 능동 면역을 획득하기 위해 파상풍 톡소이드(TT) 접종을 병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모두 투여하는 것이 예방 지침상 가장 우선적인 조치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