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파상풍 예방 조치는 상처의 오염 정도와 환자의 과거 예방접종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1 상처 평가: 본 환자의 상처는 0.5cm 깊이의 절상으로, 오염이 없는 깨끗한 상처(clean wound)에 해당합니다.
2 접종력 평가: 파상풍 톡소이드(tetanus toxoid)를 포함한 백신(Td 또는 Tdap)은 10년마다 추가 접종을 권장합니다. 환자는 6년 전에 마지막 접종을 받았으므로, 면역력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3 결정: 10년 이내에 접종력이 있는 경우, 깨끗한 상처뿐만 아니라 파상풍 위험이 높은 상처(tetanus-prone wound)에서도 추가적인 파상풍 백신이나 면역글로불린 투여가 불필요합니다.
정답 근거
환자는 마지막 파상풍 백신 접종 후 6년이 지났으며(10년 미만), 현재 상처는 파상풍 위험이 낮은 깨끗한 상태이므로 추가적인 예방 조치 없이 단순 상처 소독만으로 충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