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 면역력이 전혀 없는 환자가 파상풍 위험이 높은 상처를 입은 경우, 수동 면역(파상풍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능동 면역(파상풍 백신)을 시작해야 합니다. 파상풍 톡소이드 포함 백신의 기초 접종은 총 3회이며, 이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을 시행하는 것이 표준 지침입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파상풍 예방 조치는 상처의 오염도와 환자의 과거 접종력을 종합하여 결정합니다.
1 상처 평가: 녹슨 못에 깊게 찔리고 흙으로 오염된 상처는 파상풍 위험 상처(tetanus-prone wound)로 분류됩니다.
2 접종력 평가: 파상풍 백신 접종력이 없는 환자(불확실한 경우 포함)는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투여와 동시에 파상풍 톡소이드 포함 백신(Td 또는 Tdap)의 기초 접종을 시작해야 합니다.
3 접종 일정:
기초 접종: 총 3회 접종을 시행합니다(보통 0, 1, 6개월 간격).
추가 접종: 기초 접종 3회를 완료한 후에는 10년마다 정기적인 추가 접종(booster)을 권장합니다.
정답 근거
환자는 파상풍 백신 접종력이 없는 상태에서 파상풍 위험 상처를 입었습니다. 따라서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백신 기초 접종 3회를 완료해야 하며, 이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을 통해 면역을 유지해야 하므로 5번이 가장 적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