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여자가 갑상샘기능저하증으로 정기 진료를 받던 중 간기능검사 이상이 지속되어 소화기내과에 의뢰되었다.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724개 더 있어요도전 ›
만성간염

40세 여자가 갑상샘기능저하증으로 정기 진료를 받던 중 간기능검사 이상이 지속되어 소화기내과에 의뢰되었다. 4개월 전 처음 시행한 검사에서 AST 156 U/L, ALT 204 U/L였으며, 한 달 간격으로 시행한 검사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상승이 지속되었다. 복용 중이던 갑상샘호르몬제 외에 다른 약물은 없으며 약제를 중단하거나 변경한 적도 없다. 현재 발열, 복통, 구역은 없으며 혈압 120/74 mmHg, 맥박 72회/분, 호흡 14회/분, 체온 36.4℃이다. 복부 진찰에서 특이소견은 없다. 간 초음파에서 간실질의 국소 병변이나 담관 확장은 관찰되지 않았다. 추가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다음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검사 결과]

• AST 173 U/L (참고치 10~40)

• ALT 231 U/L (참고치 7~40)

• 알칼리인산분해효소 103 U/L (참고치 40~120)

• 알부민 4.0 g/dL (참고치 3.5~5.2)

• IgM anti-HAV: 음성

• HBsAg: 음성

• anti-HCV: 음성

• 혈청 IgG: 2,380 mg/dL (참고치 700~1,600)

해설
수개월에 걸쳐 aminotransferase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알칼리인산분해효소는 정상이고 IgG가 증가되어 있습니다. 흔한 바이러스간염이 배제된 상황이므로 자가면역간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항평활근항체 검사가 적절합니다.
구분 자가면역간염 (Autoimmune hepatitis)
특징 자가면역 반응에 의한 만성 염증성 간질환, 여성에서 흔함
임상양상 무증상 간수치 상승부터 피로, 황달, 관절통까지 다양
간기능검사 AST, ALT 상승 중심의 간세포성 손상
면역글로불린 IgG 증가, 고감마글로불린혈증
자가항체 ANA(항핵항체), anti-SMA(항평활근항체), anti-LKM1 등
감별 바이러스간염, 약물유발 간손상, 알코올성 간질환 등 배제
확진/조직 평가 간생검
간생검 소견 Interface hepatitis, 형질세포 침윤 등이 특징적
치료 글루코코르티코이드(프레드니솔론) ± 아자티오프린
치료 특징 치료에 잘 반응할 수 있으나 재발이 흔하여 장기간 치료가 필요할 수 있음
같은 주제 다음 문제43세 남자가 최근 두 달 동안 퇴근 후 피로가 심해지고 식욕이 감소하여 내원하였다. 7년 전 헌혈 과정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는 말을 들었으나 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