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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관상동맥증후군

75세 여성이 급성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에 도착하였다. 증상 발생 2시간이 경과하였으며, 심전도에서 하벽 유도의 ST분절 상승이 관찰된다. 응급 관상동맥 중재술이 가능한 병원까지 이송 시간이 3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혈 위험을 평가한 결과 금기 사항은 없다. 가장 적절한 치료 방침은?

혈압 140/90 mmHg, 맥박 85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8℃. 혈액: 트로포닌 I 8.2 ng/mL (참고치, <0.04), 혈색소 13.0 g/dL, 혈소판 250,000/mm³, 프로트롬빈시간 12.0초 (참고치, 11~13.5), 활성화부분트롬보플라스틴시간 30초 (참고치, 25~35),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20/1.0 mg/dL
해설
ST분절 상승 심근경색 환자에서 응급 관상동맥 중재술까지 120분 이상 소요될 경우, 금기 사항이 없다면 혈전용해제를 투여한 후 중재술 가능 병원으로 이송하는 약물-침습적 전략이 권장된다. 증상 발생 2시간으로 아직 혈전용해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다. 단순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만으로는 재관류가 충분하지 않다.
구분 Primary PCI Fibrinolysis
우선순위 가능하면 우선 선택 적절한 시간 내 Primary PCI가 불가능한 경우
적응 시간 FMC-to-device ≤ 90분 목표 증상 발생 12시간 이내, 가능한 빨리 시행
PCI 가능 병원 Primary PCI 시행 해당 없음
PCI 불가능 병원 PCI 가능 병원으로 신속 전원 예상 FMC-to-device > 120분이면 고려
장점 재관류 성공률 높음, 재폐색·재경색 위험 낮음 신속히 시행 가능, 병원 전 단계에서도 투여 가능
단점 시술 지연 시 효과 감소, 전문 인력·시설 필요 재폐색 가능성 높음, 출혈 위험 증가
심인성 쇼크 PCI 우선 상대적 금기
혈전용해술 금기 PCI 시행 시행 불가
시술 후 항혈소판제 + 항응고제 병행 전원 후 조기 관상동맥조영술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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