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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문제

32세 여성이 1년 전부터 반복적인 허리 통증과 엉덩이 통증으로 여러 병원을 다녔다. 통증은 주로 밤에 심해지고 아침에 1시간 이상 뻣뻣함이 지속되며, 운동 후 호전된다. 비스테로이드소염제에 일시적으로 반응하였으나 최근 3개월간 효과가 감소하였다. 신체검진에서 천장관절 압박 시 통증이 유발되었고,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 움직임이 감소되어 있었다. HLA-B27 양성이었으며, 골반 X선에서 양측 천장관절염 소견이 확인되었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Hb 13.8 g/dL (12-16) WBC 6,900/μL (4,000-10,000) Platelet 322,000/μL (150,000-400,000) ESR 45 mm/hr (0-20) CRP 2.9 mg/dL (
해설
NSAIDs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축성 강직성척추염에서는 IL-17 억제제인 세쿠키누맙이 적절한 치료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0세 남자가 6개월간 허리와 엉덩이 관절 통증을 주소로 내원했다. 통증은 아침에 심하며 활동하면 호전된다. V/S 정상. 핵심 검사 결과: HLA-B27 유전자…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염증성 요통, HLA-B27 양성, 양측 천장관절염으로 강직성척추염에 해당합니다. 이미 NSAIDs 치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상태이므로 생물학적 제제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세쿠키누맙은 IL-17A를 억제하는 약제로 축성 척추관절병증에서 효과가 입증되어 있으며 TNF-α 억제제와 함께 권고되는 치료입니다. 메토트렉세이트와 설파살라진은 축성 병변에 효과가 제한적이며, 전신 스테로이드 역시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강직성척추염의 초기 치료는 NSAIDs이지만, 충분한 치료에도 질환 활성도가 지속되면 생물학적 제제를 사용합니다. 세쿠키누맙은 IL-17A를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염증 반응과 새로운 골형성을 감소시키며, 축성 척추관절병증의 증상 및 기능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치료제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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