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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61세 여자가 양측 무릎 통증으로 외래를 방문하였다. 통증은 4년 전부터 서서히 시작되었으며 오래 걷거나 계단을 내려갈 때 심해지고 휴식을 취하면 호전되었다.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증상은 15분 이내이며, 체중 감량과 운동요법을 시행하고 비스테로이드소염제를 사용하였으나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 신체진찰에서 양측 무릎의 마찰음이 들리며 경도의 관절 삼출이 관찰된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단순 방사선촬영에서 양측 무릎 내측 관절간격 감소와 골극 형성이 확인되었다. 다음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Hb 13.1 g/dL (12-16)
WBC 7,100/μL (4,000-10,000)
Platelet 258,000/μL (150,000-400,000)
ESR 14 mm/hr (0-20)
CRP 0.3 mg/dL (0-0.5)
BUN 16 mg/dL (8-23)
Creatinine 0.8 mg/dL (0.6-1.3)
해설
비스테로이드소염제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골관절염에서는 관절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주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자가 수개월 전부터 무릎 관절의 통증과 뻣뻣함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통증은 활동 시 악화되고 휴식 시 호전되며, 조조 강직은 10분 이내이다. 신체검진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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