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여자가 양측 무릎 통증으로 외래를 방문하였다. 통증은 6년 전부터 서서히 발생하였으며 오래 걷거나 계…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류마티스
문제

68세 여자가 양측 무릎 통증으로 외래를 방문하였다. 통증은 6년 전부터 서서히 발생하였으며 오래 걷거나 계단을 내려갈 때 심해지고 휴식을 취하면 호전되었다. 체중 감량과 운동요법, 비스테로이드소염제 및 관절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주사 치료를 받았으나 통증이 반복되었다. 최근에는 통증으로 인해 100 m 이상 걷기 어렵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호소하였다. 단순 방사선촬영에서는 심한 관절간격 감소와 골극 형성 및 연골하 골경화가 관찰되었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다음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Hb 13.0 g/dL (12-16)
WBC 6,500/μL (4,000-10,000)
Platelet 245,000/μL (150,000-400,000)
ESR 10 mm/hr (0-20)
CRP 0.2 mg/dL (0-0.5)
BUN 18 mg/dL (8-23)
Creatinine 0.8 mg/dL (0.6-1.3)
해설
보존적 치료와 약물치료, 관절강 내 주사 치료에도 불구하고 심한 통증과 기능장애가 지속되는 진행성 골관절염에서는 인공관절 전치환술이 가장 적절한 치료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자가 수개월 전부터 무릎 관절의 통증과 뻣뻣함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통증은 활동 시 악화되고 휴식 시 호전되며, 조조 강직은 10분 이내이다. 신체검진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골관절염은 초기에는 운동요법, 체중 감량, NSAID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관절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또는 히알루론산 주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고 보행장애나 일상생활 장애가 심한 경우에는 인공관절 전치환술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수술 후 통증 감소와 기능 회복이 우수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골관절염이 진행되면 관절연골이 광범위하게 소실되고 연골하 골의 재형성이 심해져 지속적인 통증과 기능장애가 발생합니다. 운동요법, 약물치료 및 관절강 내 주사에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말기 골관절염에서는 손상된 관절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핵심 개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