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여자가 2년 전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진단받아 메토트렉세이트와 설파살라진으로 치료받고 있다. 최근 3개월… | 마이메르시 MyMerci
류마티스
문제

62세 여자가 2년 전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진단받아 메토트렉세이트와 설파살라진으로 치료받고 있다. 최근 3개월 동안 양측 손목과 손허리손가락관절(MCP), 몸쪽손가락사이관절(PIP)의 통증과 부종이 악화되었으며, 아침 뻣뻣함은 2시간 이상 지속된다. 양측 손목에 활막염이 관찰되고 손 X선 검사에서 새로운 골미란이 확인되었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다음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 Hb 10.7 g/dL (12-16)
• WBC 7,600/μL (4,000-10,000)
• Platelet 458,000/μL (150,000-400,000)
• BUN 14 mg/dL (8-20)
• Creatinine 0.8 mg/dL (0.6-1.2)
• ESR 66 mm/hr (0-20)
• CRP 4.8 mg/dL (0-0.5)
• 류마티스인자(RF) 118 IU/mL (0-20)
• Anti-CCP 항체 268 U/mL (0-20)
• HBsAg 음성
• Anti-HCV 음성
• 잠복결핵 검사 음성
해설
기존 csDMARD 치료에도 질병 활성도가 지속되는 활동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는 생물학적 DMARD인 토실리주맙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메토트렉세이트와 설파살라진 치료에도 활막염과 염증수치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영상학적으로도 골미란이 진행된 활동성 류마티스관절염입니다. 잠복결핵과 바이러스 간염 선별검사도 완료되어 생물학적 제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L-6 수용체를 차단하는 토실리주맙은 이러한 환자에서 효과적인 생물학적 DMARD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토실리주맙은 IL-6 수용체에 대한 단클론항체로 IL-6 신호 전달을 차단합니다. IL-6는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활막 염증, B세포 활성화, 급성기 반응물 생성 및 파골세포 활성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사이토카인입니다. 토실리주맙은 이러한 염증 경로를 억제하여 관절 손상 진행을 늦추고 질병 활성도를 감소시킵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