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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체트병

28세 남성이 갑자기 발생한 우안 시력 저하로 내원하였다. 3년 전부터 반복적인 구강 궤양과 여드름양 피부 병변이 있었다. 안저 검사에서 망막 혈관염과 유리체 혼탁이 관찰되고, 전방 축농은 없다. 혈액 검사에서 HLA-B51 양성이다. 가장 적절한 초기 치료는?

해설
베체트병에서 후방 포도막염(망막 혈관염, 유리체 혼탁)은 실명 위험이 있는 중증 안구 침범이므로, 고용량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사이클로스포린 같은 면역억제제의 조기 병용 치료가 필요하다. 전방 축농이 없는 후방 포도막염에서도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0세 여자가 입안과 외음부의 반복적인 궤양, 결절 홍반 유사 피부 병변, 안구의 염증(포도막염)을 주소로 내원했다. V/S 정상.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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