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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체트병

33세 남자가 반복되는 구강궤양과 시야 흐림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2년 전부터 입안이 자주 헐었으며, 6개월 전에는 음낭에 통증성 궤양이 발생하였다. 최근에는 우안의 충혈과 시력 저하가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Hb 13.9 g/dL (13-17)
WBC 8,900/μL (4,000-10,000)
Platelet 345,000/μL (150,000-400,000)
ESR 42 mm/hr (0-20)
CRP 5.8 mg/dL (0-0.5)

안과검사
전방 내 염증세포가 관찰되며 포도막염 소견을 보였다.

피부 과민반응 검사
멸균 바늘로 피부를 찌른 48시간 후 작은 구진과 농포가 형성되었다.
해설
재발성 구강궤양, 생식기궤양, 포도막염 및 피부 과민반응 검사의 양성 소견은 베체트병을 시사하며, 안구 침범이 있는 경우에는 면역억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0세 여자가 입안과 외음부의 반복적인 궤양, 결절 홍반 유사 피부 병변, 안구의 염증(포도막염)을 주소로 내원했다. V/S 정상.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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