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여자가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2주 전 상기도감염 이후 전신 피로감이 지속되었으며, 3일 전부터 잇몸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724개 더 있어요도전 ›
혈관벽 장애

26세 여자가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2주 전 상기도감염 이후 전신 피로감이 지속되었으며, 3일 전부터 잇몸 출혈과 쉽게 멍이 드는 증상이 발생하였다. 오늘 아침부터 심한 두통과 혼돈(confusion)이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신체진찰에서 양측 하지에 점상출혈이 관찰되었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말초혈액도말검사에서 분열적혈구(schistocyte)가 관찰되었다. 가장 적절한 다음 검사는?

Hb 8.4 g/dL (12-16)
WBC 7,900/µL (4,000-10,000)
Platelet 16,000/µL (150,000-400,000)
LDH 1,680 U/L (120-250)
총빌리루빈 3.2 mg/dL (0.2-1.2)
Haptoglobin <10 mg/dL (30-200)
BUN 24 mg/dL (8-20)
Creatinine 1.3 mg/dL (0.6-1.2)
PT 12초 (11-15)
aPTT 31초 (25-40)
해설
혈소판감소증, 미세혈관병성 용혈빈혈(MAHA),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면 TTP를 의심하며 ADAMTS13 활성도 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7세 남아가 쉽게 멍이 들고 코피가 자주 난다고 내원했다. V/S는 안정적이다. 말초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는 정상이며, 출혈 시간이 연장되었다. 위 환자의 가장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