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남자가 1주일 전부터 발생한 흑색변과 잇몸 출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15년 전부터 알코올성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혈액
문제

58세 남자가 1주일 전부터 발생한 흑색변과 잇몸 출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15년 전부터 알코올성 간경변증으로 추적관찰 중이며 최근 복수가 증가하였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응급 내시경 지혈술이 예정되어 있다. 시술 전 출혈 위험을 가장 신속하게 감소시키기 위한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Hb 8.7 g/dL (13-17)
WBC 4,800/µL (4,000-10,000)
Platelet 92,000/µL (150,000-400,000)
PT 28초 (11-15)
aPTT 58초 (25-40)
Fibrinogen 180 mg/dL (200-400)
AST 95 U/L (10-40)
ALT 61 U/L (10-40)
Albumin 2.4 g/dL (3.5-5.0)
해설
진행된 간경변증에서는 여러 응고인자의 생성이 감소하여 PT와 aPTT가 모두 연장됩니다. 응급 시술 전에는 응고인자를 즉시 공급할 수 있는 FFP가 가장 적절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남아 환자가 경미한 외상에도 무릎 관절에 반복적인 관절혈증(Hemarthrosis)을 주소로 내원했다. 핵심 검사 결과: PT 12초 (정상), aPTT 6…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간경변증에서는 제VIII인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응고인자 생성이 감소합니다. 따라서 PT와 aPTT가 모두 연장되며 침습적 시술 시 출혈 위험이 증가합니다. 이 환자는 흑색변이 발생한 상태이며 응급 내시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Vitamin K는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간세포 기능 자체가 저하된 경우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반면 FFP는 다양한 응고인자를 즉시 공급할 수 있어 응급 시술 전 출혈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가장 적절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간경변증에서는 응고인자 II, V, VII, IX, X, XI 등의 생성이 감소합니다. FFP는 이러한 응고인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PT 및 aPTT 연장을 빠르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정리 • 비타민 K 결핍 → Vitamin K 투여 • 혈우병 → 응고인자 농축제 • vWD → DDAVP • 간경변증 + 시술 예정 + PT/aPTT 연장 → FFP • Fibrinogen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