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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벽 장애

41세 남자가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2일 전부터 발열과 전신 쇠약감이 있었으며, 내원 당일 아침부터 의식이 혼미해지고 횡설수설하기 시작하였다. 특별한 설사 병력은 없었다. 신체진찰에서 체온은 38.5℃였고 양측 하지에 점상출혈이 관찰되었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시간과 장소에 대한 지남력이 저하되어 있었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말초혈액도말검사에서 분열적혈구(schistocyte)가 관찰되었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Hb 8.3 g/dL (13-17)
WBC 9,100/µL (4,000-10,000)
Platelet 16,000/µL (150,000-400,000)
Reticulocyte 8.4% (0.5-2.0)
LDH 2,320 U/L (120-250)
총빌리루빈 3.5 mg/dL (0.2-1.2)
Haptoglobin <10 mg/dL (30-200)
BUN 32 mg/dL (8-20)
Creatinine 1.9 mg/dL (0.6-1.3)
PT 12.8초 (11-15)
aPTT 30초 (25-40)
해설
혈전성혈소판감소자색반병(TTP)이 의심되며 즉시 혈장교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7세 남아가 쉽게 멍이 들고 코피가 자주 난다고 내원했다. V/S는 안정적이다. 말초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는 정상이며, 출혈 시간이 연장되었다. 위 환자의 가장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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