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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돌

42세 남자가 8시간 전부터 시작된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통증은 간헐적으로 심해졌으며 오른쪽 서혜부로 방사된다. 발열은 없으며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다. 소변검사에서 적혈구 30–49/HPF가 관찰되었고 백혈구는 0–2/HPF였다. 혈액검사에서 혈청 크레아티닌은 1.0 mg/dL였다. 비조영증강 복부 CT에서 오른쪽 원위부 요관(distal ureter)에 7 mm 크기의 결석이 확인되었으며, 경도의 수신증만 관찰되었다. 통증은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s) 투여 후 호전되었다. 이 환자의 결석 배출을 촉진하기 위한 약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원위부 요관에 위치한 5–10 mm 크기의 결석은 자연 배출 가능성이 있으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α1 차단제인 탐스로신은 요관 평활근을 이완시켜 결석 배출률을 높이고 배출 기간을 단축하므로 가장 적절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남자가 갑작스러운 오른쪽 옆구리 통증(Flank pain)과 육안적 혈뇨를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통증은 심하여 진통제 투여 후에도 호전이 미미하였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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