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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

33세 여자가 2일 전부터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을 참기 어려우며 배뇨 시 따끔거리는 통증이 있어 외래를 방문하였다. 소변량은 많지 않았으며 배뇨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지속되었다. 최근 장거리 여행으로 수분 섭취가 부족했다고 하였다. 발열, 오한, 옆구리 통증은 없었다. 신체진찰에서 체온은 36.6℃, 혈압은 118/76 mmHg였다. 치골상부에 경미한 압통이 있었고, 갈비척추각(CVA) 압통은 없었다. 다음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배뇨통, 빈뇨, 절박뇨와 치골상부 압통이 있으나 발열과 갈비척추각 압통이 없어 급성 단순 방광염이 의심된다. 초기 진단을 위해서는 소변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적절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여자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배뇨 시 통증(Dysuria)과 빈뇨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발열이나 옆구리 통증은 없었다. V/S BP 120/80 mmHg,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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