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에서 발열, 옆구리 통증, 갈비척추각 압통이 동반된 경우 급성 콩팥깔때기콩팥염을 의심합니다. 임신 중에는 입원하여 안전한 β-lactam계 항생제로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며, 세프트리악손이 적절한 선택입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임신 중 급성 콩팥깔때기콩팥염은 조산, 패혈증,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등의 합병증 위험이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주된 원인균은 Escherichia coli이며, 치료는 입원 후 정맥 β-lactam계 항생제(세프트리악손, 세포탁심 등)를 경험적으로 시작하고 배양 결과에 따라 조정합니다.
반면 **Fluoroquinolone(시프로플록사신)**과 **Tetracycline(독시사이클린)**은 임신 중 사용을 피하며, TMP-SMX도 특히 임신 초기와 말기에는 사용을 제한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 임신 30주
• 발열, 오한, 옆구리 통증, 갈비척추각 압통
• 농뇨, 세균뇨, 아질산염 양성
• 배양검사에서 E. coli 확인
→ 임신부 급성 콩팥깔때기콩팥염에서는 세프트리악손과 같은 β-lactam계 항생제가 가장 적절한 초기 치료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