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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두증 후기 신생아 임상증상
• 이마뼈가 커지거나 돌출되고 눈이 움푹 들어가 보임
• 눈의 홍채 위쪽의 공막이 보이는 일몰(sunset) 징후
• 빛에 대한 동공반사가 느리고 비대칭
| 구분 | 일몰 징후 | 복시 | 동공반사 소실 |
|---|---|---|---|
| 주된 기전 | 중뇌 덮개 압박으로 상방 주시 제한 | 외전신경 압박 또는 뇌간 병변 | 시신경 또는 동안신경 경로 손상 |
| 수두증과의 연관성 | 비교적 특징적이며 초기부터 관찰 가능 | 두개내압 상승 시 동반 가능하나 비특이적 | 진행된 신경 손상에서 나타날 수 있음 |
| 임상적 의미 | 수두증 또는 단락 기능 부전의 경고 신호 | 두개내압 상승의 이차적 징후 | 시각 경로의 심각한 손상 시사 |
수두증이 의심되는 영아에서 일몰 징후는 홍채 위쪽의 흰 공막이 과도하게 보이는 소견으로, 안구가 아래로 편위되어 나타난다. 이는 중뇌 덮개 압박으로 상방 주시가 제한된 결과이며, 두개내압 상승이나 단락 기능 부전의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진찰 시 영아를 바로 눕힌 상태에서 눈의 위치를 관찰하고, 위쪽 시선을 유도했을 때 안구가 올라가지 못하는지 확인한다. 정상 영아에서도 일시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수초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관찰되면 즉시 신경계 평가가 필요하다.
일몰 징후는 단순한 외관 문제가 아니라 중뇌 압박을 시사하는 신경학적 응급 신호다. 수두증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새로 나타나거나 악화되면 뇌실-복강 단락 기능 부전을 의심하고 영상 검사를 지체 없이 시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