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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수의 아래운동신경세포 손상으로 발병
•초기–손의 작은 근육에서 약화와 위축 발생
•말기–호흡근 침범
진행성 근위축증
• 아래운동신경세포 질환
• 초기증상: 먼쪽부의 쇠약과 소모로 손의 작은근육(벌레근, 뼈사이근, 새끼두덩근, 엄지두덩근) → 아래팔근, 어깨근, 위등세모근, 등근육 등 약화(먼쪽에서 몸쪽의 근육으로 위축이 심해짐)
• 말기에는 가로막, 갈비사이근(호흡장애)으로 인한 호흡근 훈련이 필요
• 호흡운동: 날숨근 및 들숨근 강화 훈련, 촛불 불기, 폐활량계 사용 → 기침능력과 가슴 가동성 증진
진행성 근위축증은 아래운동신경세포 소실로 먼쪽 근육부터 위축이 시작되어 점차 몸쪽으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손의 벌레근, 뼈사이근, 엄지두덩근, 새끼두덩근 약화가 나타나고, 말기에는 가로막과 갈비사이근이 침범되어 호흡 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호흡 중재는 날숨근과 들숨근을 함께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촛불 불기로 날숨을, 폐활량계로 들숨을 훈련하며, 이를 통해 기침 능력과 가슴우리 가동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호흡근 약화 시 분비물 정체와 흡인성 폐렴 위험이 커지므로 기침 보조와 체위배액도 병행합니다.
호흡근 약화가 진행되면 조용한 저환기로 이어질 수 있어 산소포화도와 노력성 폐활량을 정기적으로 추적해야 합니다. 과도한 호흡근 피로를 유발하지 않도록 짧은 세션으로 나누어 시행하고, 호흡곤란 악화 시 즉시 중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