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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남녀의 발생비율 | 공통점 아님 | ALS는 남성에서 약간 더 흔하지만, LMND 아형에 따라 성별 분포가 다를 수 있어 공통된 비율로 단정하기 어렵다. |
| 2. 반사에 이상이 나타난다 | 정답 | 아래운동신경세포 손상으로 DTR 감소·소실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며, ALS에서는 UMN 징후로 과다반사가 동반될 수 있다. |
| 3. 증상이 몸통에서부터 나타난다 | 공통점 아님 | 두 질환 모두 원위부, 특히 손의 작은 근육에서 증상이 시작되는 것이 전형적이다. |
| 4. 두 질병 모두 지각에는 이상이 없다 | 공통점 아님 | 운동신경세포질환은 감각신경을 침범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ALS에서 일부 감각 증상이 보고되기도 한다. 다만 이 보기는 '지각 이상이 없다'는 점을 공통점으로 명시하고 있어, 반사 이상보다 공통성의 근거가 약하다. |
| 5. 척수앞뿔 변성이 피라미드로를 통해 위로 상행한다 | 공통점 아님 | 척수앞뿔 변성이 피라미드로를 따라 '상행'한다는 기술은 병리 기전을 잘못 표현한 것이다. 피라미드로는 위운동신경세포의 축삭이 하행하는 경로이다. |
진행성 근위축증(PMA)과 근육위축가쪽경화증(ALS)은 모두 아래운동신경세포 손상이 핵심 병리이므로, 침범 분절의 깊은힘줄반사가 감소하거나 소실되는 반사 이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ALS에서는 위운동신경세포 침범이 동반되어 피라미드로의 억제 조절이 소실되므로, 같은 환자에서 과다반사와 병적 반사가 혼재될 수 있다. PMA도 경과 중 위운동신경세포 징후가 나타날 수 있어 반사 양상이 시간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반사 검사에서 한 분절은 감소, 다른 분절은 항진되는 혼재 양상은 ALS를 강하게 시사한다. PMA로 진단했더라도 추적 관찰 중 위운동신경세포 징후가 새로 나타나면 ALS로 진단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복적인 신경학적 검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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