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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의료법 제37조(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된 사람은 선임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방사선 분야 관련 단체(이하 이 조에서 “안전관리책임자 교육기관”이라 한다)가 실시하는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받아야 하며, 주기적으로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의료법 제37조에 따라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된 사람은 선임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한 단체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새로 선임된 담당자가 방사선 안전관리 실무를 준비할 수 있는 법정 유예 기간입니다.
방사선 안전관리 교육은 직업적 노출로 인한 암, 백내장, 생식 건강 문제 등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입니다. 특히 투시 검사실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은 이온화 방사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므로 차폐 원칙과 선량 측정 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선임 후 1년은 교육을 받아야 하는 기한이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선택 기간이 아닙니다. 다른 의료법상 교육(감염관리교육 등)의 기한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