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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의료인 등의 정원)
의료기관은 의료인 외에 다음 인원을 두어야 한다.
1.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약사 또는 한약사를 두어야 한다.
2. 입원시설을 갖춘 종합병원·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 또는 요양병원에는 1명 이상의 영양사를 둔다.
4. 종합병원에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를 둔다.
6. 종합병원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자 중에서 환자의 갱생·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상담 및 지도 업무를 담당하는 요원을 1명 이상 둔다.
| 직군 | 병원급 의료기관 | 종합병원 |
|---|---|---|
| 약사 또는 한약사 | 필수 배치 | 필수 배치 |
| 영양사 | 입원시설 갖춘 경우 필수 | 필수 배치 |
| 보건의료정보관리사 | 배치 의무 없음 | 필수 배치 |
| 사회복지사(재활상담 요원) | 배치 의무 없음 | 필수 배치 |
| 물리치료사 | 배치 의무 없음 | 배치 의무 없음 |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약사 또는 한약사를 반드시 두어야 하며, 입원시설을 갖춘 경우 영양사를 1명 이상 배치해야 한다. 종합병원으로 올라가면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재활상담 요원이 추가 필수 인력이 된다.
물리치료사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료기사로, 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의 필수 인력 조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병원급 의료기관에 두지 않아도 되는 직군이지만, 재활의학과 운영이나 물리치료실 설치 시에는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율적으로 배치한다.
물리치료사가 병원에서 흔히 근무한다고 해서 법정 필수 인력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한다. 의료기관 종별 인력 기준은 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의 세부 조항을 구조적으로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