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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기능회복정도를 양적으로 평가
• 기능평가 시, 공동운동을 고려하여 평가
• 팔과 다리의 운동, 감각기능, 관절운동범위, 통증검사로 구성
퓨글–마이어 평가 척도
• 뇌졸중 후 운동기능 회복 정도를 양적으로 평가
• 기능 평가 시, 공동운동(synergy)을 고려하여 평가하도록 고안됨
• 팔과 다리의 운동기능평가, 균형검사, 감각검사, ROM 검사, 통증검사로 구성
퓨글-마이어 평가(FMA)는 브룬스트롬 회복 단계 이론을 바탕으로, 공동운동 내 움직임부터 분리 운동까지를 단계적으로 점수화한다. 총점은 100점 만점이며, 상지 운동기능이 66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평가 영역은 상지·하지 운동기능, 균형, 감각, 관절가동범위(ROM), 통증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깨 통증과 관절 구축은 운동기능 회복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이므로, 운동 점수와 함께 ROM 및 통증을 반드시 기록해야 포괄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수정된 바텔지수(MBI)나 Schwab과 England 척도는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울프 운동기능 검사는 상지 과제 수행을 보는 도구이므로 공동운동을 고려한 운동기능 회복 평가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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