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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를 앉히거나 눕힌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굽혀 종아리근육 긴장을 줄인다. 한 손으로 하퇴 원위부를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발뒤꿈치를 잡아 발목을 안쪽번짐시킨다. 손상 측에서 통증 재현 또는 반대쪽보다 과도한 벌어짐이 느껴지면 양성이다.
가장 흔히 손상되는 구조물은 앞목말종아리인대(ATFL)이며, 손상이 진행되면 발꿈치종아리인대(CFL)가 함께 손상된다. 중증도는 1도(미세 손상, 불안정성 없음), 2도(부분 파열, 경도 불안정성), 3도(완전 파열, 명확한 불안정성)로 나뉜다.
발목관절 앞끌기 검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힘의 방향을 구분한다. 앞끌기 검사는 발뒤꿈치를 앞쪽으로 당기고, 내번 스트레스 검사는 발을 안쪽으로 돌린다. 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으로 검사가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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