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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목적 및 대상 | 양성 소견 |
|---|---|---|
| 뒤센느 검사 | 근이영양증 등 근력 약화 선별 | 가워스 징후(손으로 넙다리를 짚고 일어남) |
| 질렛검사(Gillet test) | 엉치엉덩관절(sacroiliac joint) 가동성 평가 | 한쪽 뒤위엉덩뼈가시(PSIS)가 아래쪽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엉치엉덩관절 고정 |
| 피에달루검사(Piedallu test) | 엉치엉덩관절 기능부전 평가 | 앉은 자세에서 양쪽 PSIS 높이 차이가 누운 자세와 달라짐 |
| 플라밍고검사(Flamingo test) | 한발 서기 균형 및 하지 안정성 평가 | 한발 서기 자세 유지 시간 감소 |
| 아플레이 압박검사(Apley compression test) | 반달연골(meniscus) 손상 평가 | 엎드린 자세에서 무릎을 굽힌 채 누르고 돌릴 때 통증 |
뒤센느 검사는 바닥에 누운 자세에서 일어서도록 하여 가워스 징후가 나타나는지 관찰하는 검사이다. 정상 아동은 한 번에 일어서지만, 근력 약화가 있는 경우 엎드린 자세로 돌아서 무릎을 세운 뒤 두 손을 넙다리에 짚고 몸을 기어오르듯 일으켜 세운다.
가워스 징후는 엉덩관절 폄근과 무릎 폄근의 근력 약화에서 비롯되며, 약화 정도에 따라 한 손만 짚는 경미한 형태부터 손을 바닥에서 떼지 못하는 중증 형태까지 스펙트럼으로 나타난다.
가워스 징후는 뒤센느 근이영양증에서 가장 특징적이지만 베커 근이영양증 등 다른 신경근육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단독으로 확진할 수 없다. 감별을 위해 혈청 크레아틴키나아제 검사와 유전자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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