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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핵심 자세와 목적 |
|---|---|
| 길렛검사(Gillet test) | 선 자세에서 한쪽 엉덩관절을 굽히며 같은 쪽 뒤위엉덩뼈가시(PSIS)의 뒤쪽·아래쪽 움직임을 촉진해 엉치엉덩관절 가동성을 평가합니다. |
| 엘라이검사(Ely test) | 엎드린 자세에서 무릎을 굽혀 넙다리곧은근(rectus femoris)의 단축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
| 갠슬렌검사(Gaenslen test) | 바로 누운 자세에서 한쪽 엉덩관절을 굽히고 반대쪽은 검사대 밖으로 폄한 뒤 압박하여 엉치엉덩관절 통증을 유발합니다. |
| 피에달루검사(Piedallu test) | 앉은 자세에서 양쪽 위앞엉덩뼈가시(ASIS) 높이를 비교해 엉치뼈의 비대칭적 위치를 평가합니다. |
| 플라밍고검사(Flamingo test) | 한 다리로 서게 하여 치골결합(pubic symphysis)이나 엉치엉덩관절의 불안정성·통증을 확인합니다. |
갠슬렌검사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한쪽 엉덩관절을 굽혀 고정하고 반대쪽 다리를 검사대 밖으로 늘어뜨린 뒤 아래로 압박하여 골반 비틀림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때 엉치엉덩관절 부위 통증이 재현되면 양성으로 판정한다.
엉치엉덩관절 통증 진단에서 단일 검사보다 여러 유발 검사를 조합하는 클러스터 접근이 진단 정확도를 높인다. Laslett 등은 진단적 주사 확인 환자군에서 복수 검사 양성의 가치가 높다고 보고하였다.
갠슬렌검사는 통증 유발에 초점을 둔 검사이고, 길렛검사는 관절 가동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검사 자세와 목적을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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