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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허리 추간판탈출증 | 척추관 협착증 | 근막통증증후군 |
|---|---|---|---|
| 주요 증상 | 엉덩이~종아리 방사통 | 보행 시 하지 통증·저림 | 국소 통증·연관통 |
| SLR 검사 | 30~70°에서 방사통 재현 | 대개 정상 또는 경미한 제한 | 방사통 재현 없음 |
| 자세에 따른 변화 | 앉거나 앞으로 굽힐 때 다소 호전 | 허리 폄 시 악화, 굽힘 시 호전 | 자세보다 발통점 압박에 반응 |
| 신경학적 징후 | 감각 저하·근력 약화 가능 | 장시간 보행 후 발생 | 신경학적 이상 없음 |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편 채 하지를 들어 올릴 때 방사통이 30~70° 사이에서 재현되면 궁둥신경 긴장 증가를 의미하며 허리 추간판탈출증을 의심한다. 정상은 약 70° 이상 거상이 가능하다.
70° 이상에서만 통증이 생기면 햄스트링 단축이나 천장관절 문제를, 30° 미만의 낮은 각도에서 통증이 나타나면 심한 신경근 압박이나 다른 심각한 병변을 고려한다.
교차 SLR은 반대쪽 다리를 들어 올렸을 때 환측 하지에 방사통이 재현되는 경우로, 특이도가 더 높아 추간판탈출의 중증도를 시사한다.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 폄 시 악화되고 굽히면 호전되며 SLR에서 증상 재현이 뚜렷하지 않아 추간판탈출증과 구별된다. 근막통증증후군은 발통점에 의한 연관통이지만 신경근 긴장 검사에서 방사통이 재현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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