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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검사자는 검사하고자 하는 환자의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발목을 어깨 위에 올린 뒤 다리를 통증이나 긴장을 호소할 때까지 다시 위쪽으로 들어올림 → 무릎을 약간 구부려 통증을 없앰(통증이 없는 자세에서 검사자는 환자의 오금부위에 압력을 가함) → 궁둥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긴장을 검사
환자를 바로 누운 자세에서 검사할 쪽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발목을 치료사의 어깨 위에 올린다. 이후 다리를 통증이나 긴장이 나타날 때까지 들어 올린다.
증상이 재현되면 무릎을 조금 더 굽혀 통증을 줄인 뒤, 오금 부위에 압력을 가해 궁둥신경의 국소적 기계적 민감성을 확인한다. 이는 뻗은다리올림검사와 달리 넙다리뒤근의 영향을 줄이고 오금 부위 신경에 더 집중된 자극을 줄 수 있다.
신경역학검사는 단순히 통증 유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나타나는 관절 각도와 증상의 질, 추가 자극에 대한 반응을 함께 해석해야 한다. 검사 중 심한 통증이나 신경학적 증상 악화가 나타나면 즉시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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