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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쪽 하지를 약 5 cm 들어 올린 상태를 유지하게 하여 허리 통증이 재현되면 양성으로 판정한다. 이때 복근과 척추 주변근의 등척성 수축이 요추 분절에 부하를 가해 추간판 내 압력을 높인다.
통증 위치를 반드시 확인한다. 허리 중앙부의 심부 통증은 추간판성 또는 후관절성 병변을 시사하고, 하지로 방사되는 통증은 신경근 자극 가능성을 높인다.
밀그램검사는 뻗은다리올림검사와 혼동하기 쉽다. 뻗은다리올림검사는 한쪽 다리를 수동적으로 들어 올려 각도에서 증상을 보는 검사이고, 밀그램검사는 양쪽 다리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는 검사이다. 단독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뻗은다리올림검사, 슬럼프검사 등과 함께 시행해 신경근 침범 범위를 종합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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