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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보툴리누스 증상
•복시
•동공확대
•삼킴곤란
•호흡마비
| 구분 | 보툴리누스 | 길랭-바레 증후군 |
|---|---|---|
| 마비 방향 | 하행성(뇌신경→사지) | 상행성(사지→몸통) |
| 동공 이상 | 흔함(동공확대, 대광반사 소실) | 드묾 |
| 주요 초기 증상 | 복시, 삼킴곤란, 구음장애, 안검하수 | 양측 하지 위약, 저림 |
| 원인 | 독소 섭취(통조림 등) | 면역매개 신경병증 |
통조림·병조림·진공포장 식품 섭취 후 복시, 동공확대, 삼킴곤란이 나타나면 보툴리누스를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한다. 이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의 신경독소가 아세틸콜린 분비를 차단하여 발생하는 하행성 이완성 마비의 전형적 양상이다.
보툴리누스는 뇌신경 증상이 먼저 나타난 뒤 몸통·사지로 마비가 내려가는 반면, 길랭-바레 증후군은 대개 상행성 마비와 심부건반사 소실을 보인다. 특히 동공확대는 길랭-바레에서는 드물어 감별에 중요한 단서가 된다.
초기에는 오심·구토·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잠복기가 2시간~8일로 다양하므로 식품 섭취력이 있다면 신경 증상이 경미하거나 비전형적이어도 보툴리누스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 호흡근 마비 가능성이 있어 중환자실 집중 감시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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