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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살모넬라 식중독 | 포도알균 식중독 | 웰치균 식중독 |
|---|---|---|---|
| 원인 물질 | 살모넬라균 자체(감염형) | 황색포도알균이 만든 장독소(독소형) |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아포와 독소 |
| 주요 오염 식품 | 유제품, 달걀, 가금육, 육류 | 유제품, 육류, 도시락, 크림빵 | 대량 조리된 육류, 찌개, 카레 |
| 잠복기 | 12~72시간 | 1~6시간 | 8~16시간 |
| 발열 | 38~40℃ 고열이 특징 | 거의 없음 | 경미하거나 없음 |
| 주요 증상 | 발열, 두통, 복통, 설사, 구토 | 심한 구토, 복통, 설사 | 복통, 수양성 설사 |
유제품 섭취력과 38~40℃의 고열, 두통, 복통, 설사가 동반되면 살모넬라 식중독을 최우선으로 의심한다. 살모넬라균은 우유, 크림, 달걀, 가금육에서 흔히 검출되며 침습성 장염을 일으켜 전신 염증 반응으로 고열이 나타난다.
감별에서 잠복기와 발열 양상이 핵심이다. 포도알균 식중독은 잠복기 1~6시간으로 짧고 구토가 주 증상이며 발열이 거의 없다. 웰치균 식중독은 잠복기 8~16시간 후 복통과 설사가 오지만 발열은 경미하다.
살모넬라 식중독은 발병률이 높지만 치명률은 낮다. 그러나 고열과 설사로 인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주요 합병증이므로 수액 보충과 대증 치료를 우선하고, 고령자나 면역저하자에서는 균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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