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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주요 증상 | 발열 | 예방 대책 |
|---|---|---|---|
| 살모넬라 식중독 | 급격한 발열, 복통, 설사 | 38~40℃ 고열 | 가열 조리 |
| 포도알균 식중독 | 구토, 복통, 설사 | 거의 없음 | 조리자 위생 관리 |
|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 복통, 수양성 설사 | 미열 또는 없음 | 생선회 신선도 관리 |
| 웰치균 식중독 | 복통, 설사 | 거의 없음 | 대량 조리 후 급속 냉각 |
|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 혈변, 복통 | 경미하거나 없음 | 분변 오염 차단, 가열 |
살모넬라 식중독은 발생률은 높고 치명률은 낮은 역학적 특징을 가지며, 38~40℃의 급격한 발열이 핵심 임상 양상이다. 잠복기는 6~72시간이며 오한, 두통, 복통, 설사가 동반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가열 조리가 가장 효과적이다.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해 60℃에서 15~20분 가열하면 사멸하므로 육류, 계란, 유제품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야 한다.
영유아, 고령자, 면역저하자에서는 심한 탈수나 균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수액 보충과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발열이 없는 포도알균 식중독이나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과 감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