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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중치료의 적정 온도
33∼36℃에서 적용
장시간 수중운동치료의 적정 수온은 33~36℃이다. 이 범위에서 피부혈관이 적절히 확장되어 근육으로의 산소 운반이 원활해지고, 운동 중 발생하는 열을 수중으로 효과적으로 발산할 수 있다.
수온이 37℃ 이상이면 체온 상승으로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확장되고 발한과 순환 부담이 커져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반대로 30℃ 미만에서는 근육 점성 증가와 혈관 수축으로 근수축 효율이 저하되고 떨림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가 늘어 피로가 가속된다.
치료 목적에 따라 수온을 구분해야 한다. 근이완과 통증 완화를 위한 온수 욕조 요법은 36~38℃로 더 높게 설정하지만, 장시간 능동적 운동치료에서는 체온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33~36℃를 기준으로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