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내원한 65세 여성이 정원에서 벌에 쏘인 직후 호흡곤란, 전신 두드러기, 입술 부종을 호소하며 혈압…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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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응급실에 내원한 65세 여성이 정원에서 벌에 쏘인 직후 호흡곤란, 전신 두드러기, 입술 부종을 호소하며 혈압 80/50 mmHg, 맥박 130회/분, 산소포화도 88%로 측정되었다. 가장 우선적인 간호중재는?

해설
아나필락시스 쇼크의 1차 응급 처치는 즉각적인 에피네프린 근육주사(대퇴부 외측 광근, 1:1000, 0.3~0.5 mg)이다. 에피네프린은 혈관 수축으로 혈압을 올리고 기관지를 확장시켜 즉시 투여가 생존율을 결정한다. 환자는 앙와위에 다리 거상 자세로 눕히고(저혈압 시), 산소를 공급하며, 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는 에피네프린 이후 보조 치료이다. 검사·항생제는 우선순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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