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Hyperthyroidism) 환자의 대표적인 증상인 안구 돌출(Proptosis 또는 Exophthalmos)에 대한 간호 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서 안구 돌출은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안와 조직(Orbital tissue)에 염증과 부종이 생기면서 발생하는데, 이는 단순히 눈이 튀어나오는 것 이상으로 각막 건조, 결막 충혈, 복시, 심한 경우 시신경 압박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호의 핵심 목표는 각막 보호, 안와 부종 완화, 그리고 증상 완화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3번입니다:
핵심! “잘 때 상체를 올리고 안대를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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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를 올리는 이유:
중력(Gravity)을 이용해 안와 주변의 부종(Edema)을 줄이고 정맥 환류(Venous return)를 촉진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머리를 낮추면 부종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본적인 간호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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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를 착용하는 이유: 갑상선 안병증(Graves’ ophthalmopathy) 환자는 눈꺼풀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안검폐쇄 부전, Lagophthalmos) 수면 중 각막이 노출되어
각막 궤양(Corneal ulcer)이나 건조증이 발생할 위험이 큽니다. 안대나 습윤 밀봉법(Wet compress)을 사용해 각막을 보호하고, 인공눈물(Artificial tears)을 자주 점안하여 건조를 예방합니다.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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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항진증 안구 돌출 간호 핵심: 각막 보호 (인공눈물, 안대, 연고), 부종 완화 (상체 거상), 광선 차단 (선글라스), 안정. 복시 시 안구 운동 제한은 필요시 의사 처방에 따라.
한눈에 비교!
| 구분 |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안구 돌출) | 갑상선 기능 저하증 (점액 부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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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관련 증상 | 안구 돌출, 각막 건조, 광선 공포증 | 안검 부종, 안면 부종 (점액 부종) |
| 간호 중재 | 머리 거상, 안대, 인공눈물, 선글라스 | 수분 제한? 아님. 부종 있어도 수분 섭취 장려, 갑상선 호르몬 보충 |
암기 팁
“갑상선 항진증 눈 돌출 환자:
높이 눕히고,
보호하고,
가리자!” (상체를 높이 / 각막 보호 / 빛을 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