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여성이 임신 10주에 질 출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다음 중 불가피유산을 시사하는 소견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산과 각론
문제

32세 여성이 임신 10주에 질 출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다음 중 불가피유산을 시사하는 소견은?

환자는 2시간 전부터 선홍색 질 출혈이 있으며 하복부 통증을 호소한다. 내진상 자궁경관이 열려 있고 태아 조직이 자궁경관 내에서 촉지된다. 초음파에서 태아 심박동은 관찰되지 않으며 자궁 내 태낭은 변형되어 있다.
해설
불가피유산은 자궁경관이 열려 있고 출혈과 통증이 동반되어 유산이 불가피한 상태를 말한다. 1번은 자연유산 중에서도 유산 가능성이 낮은 상태이며 3번은 정상 소견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0세 여성이 임신 7주에 질 출혈을 주소로 내원했다. 소량의 선홍색 출혈이 하루 동안 지속되었다. 복통은 없다. 활력징후는 정상이다. 질경 검사상 자궁경부는 닫…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임신 초기 질 출혈 환자에서 각 유산 유형의 감별 진단을 묻는 전형적인 KMLE 빈출 주제입니다. 핵심은 **자궁경관 개대 여부(Cervical os status)**입니다. 불가피유산(Inevitable abortion)은 유산 과정이 이미 진행되어 막을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하며, 진단의 결정적 소견은 **자궁경관이 열려 있는 것(Open cervical os)**입니다. 문제의 증례에서 '자궁경관이 열려 있고, 태아 조직이 촉지되며, 출혈과 통증이 동반'된 것은 전형적인 불가피유산 소견입니다. 감별 포인트! 자궁경관이 닫혀 있으면(Closed os) 유산의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진행 중이 아닌 상태(유산 위협)로 분류됩니다. 초음파상 태아 심박동 유무와 태낭 변형은 유산의 종류를 확정 짓는 절대적 기준이 아니며, 자궁경관 개대가 가장 중요한 신체 검진 소견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는 임신 10주, 선홍색 질 출혈과 하복부 통증을 호소합니다. 내진 시 자궁경관이 열려 있고 태아 조직이 촉지되며, 초음파에서 태아 심박동 소실 및 태낭 변형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불가피유산으로 진단되며, 유산이 불가피하므로 보존적 치료(자연 배출 대기) 또는 자궁 소파술(Dilation and Curettage, D&C)을 고려해야 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응급실에서 이 증례를 보면, 가장 먼저 내진을 통해 자궁경관 개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진단의 첫걸음입니다. 초음파 결과보다 자궁경관 상태가 유산의 진행 여부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합니다.

핵심 개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