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작업 관련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서 1차 예방은 질환이 생기기 전에 원인이 되는 유해 요인을 없애는 활동이다. 정답은 ② 유해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공정이나 설비를 개선하는 것이다.
1. 원리와 배경 예방은 시점에 따라 구분한다. 1차 예방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이 생기기 전에 위험 요인을 없애거나 줄이고, 2차 예방은 증상이 없거나 초기인 상태에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며, 3차 예방은 이미 생긴 질환의 악화와 후유 장애를 막고 기능을 회복시킨다. 근골격계 질환은 반복 동작, 부적절한 자세, 과도한 힘, 진동 같은 작업 요인이 근육과 힘줄, 신경에 누적 손상을 주어 생긴다. 그래서 원인이 되는 작업 방법, 공구, 작업대 높이를 바꾸는 공학적 관리가 근본적인 1차 예방이 된다. 사람에게 적응하라고 요구하기 전에 작업을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원칙이다.
2. 정답 ② 공정·설비 개선 유해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공정이나 설비를 개선하면 질환이 시작되기 전에 노출 자체가 줄어든다. 작업대 높이 조절, 들기 보조 장비 도입, 공구 교체가 대표적인 예이며 모든 근로자에게 효과가 미친다.
3. 선지별 분석 ① 장애 평가로 업무 적합성을 판단하는 것은 이미 장애가 생긴 근로자의 업무 배치를 정하는 일로, 3차 예방에 해당한다. ③ 질환이 발생한 근로자에게 물리치료를 제공하는 것은 치료와 기능 회복 단계라서 3차 예방이다. ④ 유증상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정기 검진은 질환을 일찍 찾아 진행을 막는 2차 예방이다. 질환이 생기는 것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 ⑤ 통증 완화를 위한 약물 처방 의뢰는 이미 나타난 증상을 치료하는 단계라서 3차 예방 쪽이다.
4. 기억 포인트 1차는 막기, 2차는 찾기, 3차는 고치기로 구분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작업 환경 개선에는 공학적 관리 외에도 작업 시간 조정과 휴식, 작업 순환 같은 행정적 관리와 올바른 작업 자세 교육이 함께 쓰인다. • 예방접종은 1차, 암 조기검진은 2차, 합병증 예방과 재활은 3차로 같은 틀에서 출제된다. • 근골격계 부담 작업은 작업 분석과 근로자 면담으로 위험 요인을 먼저 사정한다.
상황자동차 조립 공장, 반복 운반 작업에서 요통 호소 증가
호소 소재를 반복해서 옮기는 라인에서 허리 통증을 말하는 근로자가 늘고 있다.
검사• 반복적인 들기 작업• 요통 호소 증가
판단 작업 요인이 원인인 근골격계 질환 위험이다.
간호 순서• 사정: 작업 현장에서 반복 동작, 들기 자세, 작업대 높이, 휴식 시간을 관찰한다.• 수행: 들기 보조 장비 도입과 작업대 높이 조절을 건의하고 올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을 교육하며, 유증상자는 조기에 파악한다.• 평가: 요통 발생 건수와 호소 변화, 설비 개선 이후 작업 부담이 줄었는지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원인이 되는 작업 요인을 제거하는 공학적 개선이 1차 예방이다.
1차 예방 (Primary prevention) — 질병이 생기기 전에 위험 요인을 제거하거나 노출을 줄여 발생 자체를 막는 예방.
공학적 관리 (Engineering control) — 설비, 공구, 작업 방법을 바꿔 유해 요인을 줄이는 방법. 사람에 의존하지 않아 효과가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