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학령기에는 책을 읽고 화면을 보는 시간이 늘어 눈의 피로와 근시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답 ⑤: 독서 시 적절한 조명과 30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지도한다.
1. 학령기 시력과 눈 건강 학령기는 학습 활동이 늘면서 가까운 거리에서 오래 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근시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시력 이상은 학습과 활동에 영향을 주므로 올바른 독서 환경을 만들고 정기적으로 시력을 확인하는 것이 간호의 핵심이다. 적절한 밝기의 조명 아래 알맞은 거리를 유지하고 중간에 먼 곳을 보며 쉬어 주면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2. 정답 ⑤ 조명과 거리 정답 ⑤ 독서 시 적절한 조명과 30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지도한다는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 저하를 막는 기본적인 생활 교육이다.
3. 선지별 분석 ① 시력 문제에는 유전 요인이 있지만 생활 환경도 영향을 주므로 교육이 의미 없다고 할 수 없다. 오히려 환경 관리와 조기 발견이 예방의 핵심이다. ② 등받이가 없는 의자는 자세를 흐트러뜨리기 쉽다. 책상과 의자는 아동의 체격에 맞고 허리를 받쳐 주는 편이 바르다. ③ TV나 컴퓨터를 가까이서 보면 눈에 부담이 커지므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시청 시간도 조절하도록 한다. ④ 근시는 이 시기에 흔히 발견되므로 정기 검진은 필요하다.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조기 발견의 기회를 놓치게 한다.
4. 기억 포인트 학령기 눈 건강 = 밝은 조명 + 적당한 거리 + 휴식 + 정기 시력 검사.
5. 실무·국시 포인트 • 아이가 칠판이 잘 안 보인다고 하거나 눈을 자주 찡그리고 책에 얼굴을 가까이 대면 시력 검사를 권한다. • 학교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고, 안경 착용이 필요하면 착용을 지지한다.
6. 한 걸음 더 근시의 위험은 가까운 거리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생활과 야외 활동 부족과도 연관된다고 알려져 있어 규칙적인 야외 활동과 휴식을 권하는 것이 좋다. 책과 화면은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에 두고 화면의 밝기와 주변 조명의 균형을 맞추며, 누워서 읽거나 움직이는 차 안에서 읽는 것은 피하도록 지도한다. 시력 이상이 의심되면 안과 진료를 받도록 연결한다.
환자9세 아동
상황 책을 보다가 눈이 피곤하다고 하고, 침대에 누워 책을 얼굴 가까이 대고 읽는 습관이 있다.
관찰•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때가 많다.• 칠판 글씨가 때때로 흐리게 보인다고 말한다.
판단 학령기에 증가하는 근시와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한 올바른 독서 환경 교육이 필요하다.
핵심 포인트: 적절한 조명과 알맞은 거리, 정기 시력 검사가 기본이다.
간호 순서• 사정: 독서 자세, 조명, 화면 보는 시간, 시력 불편감을 확인한다.• 수행: 밝은 조명 아래에서 30cm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중간중간 먼 곳을 보며 쉬도록 지도한다.• 평가: 생활 습관이 바뀌었는지, 정기 시력 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근시 (Myopia) — 먼 곳의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굴절 이상으로 학령기에 증가할 수 있다.
시력 검사 (Visual acuity test) — 시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로 학령기에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눈의 피로 (Eye strain) — 가까운 곳을 오래 볼 때 생기는 눈의 불편감으로 조명과 휴식으로 줄일 수 있다.
굴절 이상 (Refractive error) — 빛이 망막에 정확히 모이지 않아 시력이 떨어지는 상태로 근시, 원시, 난시가 있다.